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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원_꽃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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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씨앗] 090606 일정 공고 :: 침묵을 넘어서 단지 침묵을 위한 선택은 아닐 것입니다. 무언가 소중한 어떤 것을 지키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를 묻고 다시 눈을 뜹니다... 그간 외면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노래씨앗, 유월에는 일정을 조정하여 첫째주와 셋째주에 모입니다. 이상 잉태君이었습니다.
[노래씨앗] 090523 일정 공고 :: 봄은 저만치 가고 잉태君입니다. 지난 9일 모임은 신입회원 두 분을 모시고 노래씨앗의 진면목을 보여드렸더랬죠. 아마... 자신감 충만하였을 겁니다 ^^;; 그 사이 꽃다지는 일본에 다녀오고, 그 사이 봄은 저만치 가고, 그 사이 노래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이번 연습곡은 노찾사의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와 노노단의 <장작불>입니다. 물론 전에 익혔던 <시대>도 불러보겠지요? 감각 유지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 악보 필요하신 분 아래 파일 다운 받으시고요.
[노래씨앗] 090425 일정 공고 :: 전세계를 향해 노래하자 노동절 공연이 아쉽게 무산되어 한 주 못봤을 뿐인데 그 사이 벚꽃은 지고 전직 대통령의 <시대>도 졌네요. 앞서 포스팅한 것처럼 대한민국은 한국을 뛰어넘어 이미 '전세계'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요. 이주일의 간극이었지만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어쨌든, 노래씨앗 투싸우저언나잇!! 네번째 공식 일정입니다. 뭐... 이번에도 역시, 일정곡은 감독님 마음대로죠... 중요한 건 마음이니까요. 좀 쑥스럽지만... 우리 첫 모임에서 불렀던 곡을 살짝 꺼내봅니다. 지우라면 지우겠어요... p.s. 아, 저는 노래씨앗의 '잉태'君입니다. 노래씨앗 관련 포스팅은 꽃다지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노래씨앗] 연습곡 :: 죽어서도 눈 감지 못하는 흐느낌으로 노래씨앗 4월 연습곡 <죽어서도 눈 감지 못하는 흐느낌으로>입니다. 산재희생자 추모곡으로, 2000년 12월 산재희생자 위령탑(서울 보라매공원 소재)의 제막에 맞추어 신경림 시인의 헌시에 작곡가 윤미진씨가 곡을 썼습니다.
[노래씨앗] 3월 28일 5시에 3차 모임합니다. 노래씨앗 3차 모임합니다. 2차 모임에는 아홉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올 한 해 어떤 노래를 부를까 의논했습니다. 각자 선곡해 온 노래들을 한 번씩 쭉 기타치고 부르면서 선곡을 했습니다. 선곡한 노래에 사부님이 되실 정윤경 음악감독 님의 추천곡을 추가하여 부를 예정입니다. 2시간 모임 이후에 뒷풀이를 하였는데 이번에도 말만 뒷풀이였지 노래부르기의 연장이었습니다. 보면서 '이 사람들 정말 노래를 좋아하고 노래가 많이 고팠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랜만에 사무실에 노래씨앗들의 이야기와 노랫소리가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흐뭇했습니다. 20여살의 나이 차이를 훌쩍 뛰어 넘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홉명이 민중가요를 좋아하고 꽃다지를 좋아하다는 공통점 하나로 모여 두번째 모임만에 격의없이 어우러지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꽃사람] 후원회비 인출자명이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꽃다지입니다. 꽃사람 여러분께 두 가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후원회비의 인출자명이 3월부터 변경됩니다. 여러분의 통장에 드디어 '희망의노래 꽃다지'라고 찍히게 됩니다. 그동안 다른 단체의 도움을 받아 cms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후원하시는 분이나 꽃다지나.. 그리고 도와주는 단체나.. 여러모로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소득공제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과감히 직접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 메일로 알려드린 것처럼 올해 소득공제 처리는 해드릴 수 없습니다. 양해 당부드립니다. 두번째. 꽃사람 가입을 위해 여러분이 작성하신 비밀글에 담긴 개인정보가 특정검색엔진에 의해 내용보기가 된다는 사실을 제보받았습니다. 바로 게시판을 내린 후에 게시글 자체를 삭제하는 것보다 글 수정이 더 안전하다는 ..
[꽃사람] 후원회원 가입 게시판을 내렸습니다. 후원회원 가입 게시판을 급하게 내렸습니다. 한 꽃사람으로부터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름 검색했더니 후원회원 가입 정보를 볼 수 있더라구요.. 허거덕.. 놀라 황급히 게시판을 내렸습니다. 글쓴 본인도 읽을 수 없게 등급 조정을 해놓은 비밀글이 검색엔진을 통해서 보여질 수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일을 하던 중이라 실제로 실험을 해보지는 못했으나.. 혹여 다른 분들도 같은 일을 당하신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정확히 제보 내용을 확인하고 웹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여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차단하기 전까지는 게시판을 내리겠으니 가입하시려던 분들은 잠시 참아주십시오.. 당분간 전화로만 후원회원 가입 받겠습니다.(담당자 민정연 010-4190-6600)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꽃다지 ..
[노래씨앗] 3월 14일에 2차 노래모임 지난 2월 14일에 꽃사람 내 노래소모임 [노래씨앗]의 2009년 첫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여섯 분이 참석하셔고 꽃다지에서는 대표인 민정연과 음악감독 정윤경이 함께 했습니다. 또.. 꽃다지 오디션 보았던 청년도 이날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뒷풀이 전에 가셔서 사진에는 안보이는군요^^ 4시에 모여서 노래도 하고 한 해 계획도 짜고.. 뒷풀이도 했습니다. 이 날 참석은 못하셨으나 다음 모임에 꼬옥~ 참석하겠다고 밝혀주신 분이 세 분 더 계십니다. 3월 14일에 있을 2차 모임에는 아홉 분 모두 뵙기를 기대 합니다. [노래씨앗 모임 공지] 일시 : 2009년 3월 14일(토) 오후 4시 장소 : 구로동 꽃다지 사무실 진행 : 두시간 가량 노래하고 그 뒤에 알흠다운 뒤풀이를 진행합니다. <뒤풀이 하다가 노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