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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멀리 가는 물 <멀리 가는 물 > 악보입니다.
[악보] 난 바다야 이미지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 보실 수 있습니다.
[악보] 주문 주문 악보 이미지입니다.상태가 무진장 안좋으나 현재는 노래책에 코드가 기록되어 있지 않아서요. 조만간 깨끗하게 앙코르 작업 다시 해서 올리겠습니다.
꽃다지 4집음반 제작비를 모금합니다. <꽃다지 4집음반 제작비를 모금합니다.> 올 겨울에 발매될 꽃다지 음반 제작을 위해 제작비를 모금하는 '음반 제작 후원자 되기'를 제안합니다. 한 장의 음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최소 2,000만원 가량이 듭니다. 오랫동안 소중하게 준비해 온 꽃다지 4집음반을 여러분의 힘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꽃다지와 함께 해주십시오. 꽃다지의 손을 잡아주는 이 순간, 꽃다지는 당신의 이름이 되고 꿈이 될 것입니다. <제작 후원자로 참여하는 방법> 1. 약정 금액을 결정하시고 이 글에 덧글로 성함, 연락처, 이메일, 약정금액, 후원글을 남겨주십시오. 신분노출을 꺼리시면 비밀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약정 금액은 5만 원 이상, 자유롭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2. 약정 금액을 카드결제하시거나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 카..
[악보] 행복한 인생 비합 2집에 실린 <행복한 인생> 악보입니다. 행복한 인생 (조민하/글,가락) 삶은 나에게도 주어지고 때로 햇살이 드리우고 때론 견디기 힘든 시련을 만나 방황도 했었지만 그런 나의 삶의 지금까지 가장 소중한 선택은 진정 사랑할 사람들과 더불어 오늘을 산다는 것 잠시 쉬어갈 순 있지만 주저 앉지말고 넘어 질수는 있다해도 절망 하지 말고 나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과 함께 지금 이 순간 모든 것을 다 바쳐 오늘을 살아야지 <아래 그림 파일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저장하시면 됩니다.>
소낙비 내리는 날 어떤 분이 환경관련 노래를 모아두셨는데.. 꽃다지의 '소낙비 내리는 날'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굳이 따지자면 '소낙비 내리는 날'은 환경이 아니라 어린이와 그들의 삶의 조건, 미래를 다루고 있습니다. 곡을 만든 백연구가 어린 시절 살았던 경기도 오산의 풍경을 떠올리며 만든 노래입니다. 논밭을 누비며 들판을 가로 지르며 뛰어 놀던 자신의 어린 시절.. 그러나 그곳은 이제 아파트촌이 들어서서.. 하늘도 작아지고 밟고 뛰어놀 땅도 줄어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서너개의 학원돌이를 해야하지요. 자연 속에서 어울려 자라며 마음의 키를 키워왔던 자신의 어린시절.. 그러나 이제는 그럴 수 없는 1등지상주의 교육을 가슴 아파하며 만든 노래입니다. 아래 링크된 글은 '소낙비 내리는 날'을 환경 노래로 분류한 글인데요.. 한..
[꽃다지2집] 강 강 도종환 글 / 윤민석 작곡 / 이찬욱 편곡 / 서기상 노래 가장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간다 가장 더러운 것들을 싸안고 우리는 간다 너희는 우리를 천하다 하겠느냐 너희는 우리를 더럽다 하겠느냐 우리가 지나간 어느 기슭에 몰래 손을 씻는 사람들아 언제나 당신들 보다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흐른다 언제나 당신들 보다 낮은 곳을 택하여 우리는 흐른다 우리는 흐른다 우리는 흐른다
[꽃다지2집] 넝쿨을 위하여 넝쿨을 위하여 유인혁 작사/작곡 / 전향미 편곡 / 윤미진,안정현 노래 / 박향미,김미정,김용진 코러스 처음에 내가 작은 싹으로 고개를 내밀었을 때는 아무도 담장을 뒤덮을 나를 생각하지 못했지 조금씩 내가 커갈 때마다 숱한 어려움을 만났지 따가운 햇살에 목이 타고 찬바람에 홀로 울기도 했지만 * 이제 내 몸에 엉킨 그 줄기마다 무성한 노래의 잎을 틔우고 내가 아팠던 그 상처 자욱마다 풍성한 삶의 열매를 맺으니 이 그늘에서 누구나 쉬어가고 이 열매로 누구나 목을 축이지 나의 노래와 나의 사랑으로 누구나 다시 일어서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