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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공연후기

[콘서트 동행] 정윤경 + 시와와 함께, 4월 20일 롤링홀에서

by 희망의노래꽃다지 2013. 4. 8.

지난해 늦가을 생애 첫콘서트를 진짜로 성황리에 마쳤던 정윤경 감독...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음악전문가들과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었지요. 뒤늦게 소식 접하고 아쉬움에 장탄식을 내뱉었던 분들...
그날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콘서트 '동행' 4월 동행가수로서 '시와' 님과 함께 하는 조인트 콘서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연명       콘서트 동행 네째 장 '앞서거니 뒷서거니' 시와 + 정윤경
공연일시    4 20일(토) 오후4, 7 30 2회 공연
공연장소    롤링홀(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6번 출구/6호선 상수역 1번 출구)
관람료       25,000원(티켓판매가 중에서 1만원은 장기투쟁사업장에 후원합니다)


4월 콘서트 '동행'의 티켓은
진보마켓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 http://www.jinbomarket.com/shop/shopdetail.html?branduid=730277

구입하시는 티켓 가격 중 1만원씩이 장기투쟁사업장을 후원하는데 쓰인다하니
멋진 공연도 보고 후원도 하고 일석이조... 도랑치고 가재잡고... 뭐... 여튼... 행복하실겁니다.^^

 

2012년 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펼쳐진 <정윤경 콘서트>

 

새로 만든 연주곡 '다시 시작'으로 문을 연 공연.

 

오롯이 '내 무대'를 갖는다는 것의 무거움... 행복감...
공연내내 행복해보였습니다. 덩달아 관객들도 그 행복에 전이된... 우리 감독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다니...^^

 

 

'제발'을 부르던 중, 기타를 멈추고 간절한 마음을 담은 손짓을 하여 다들 깜짝 놀랐지요. 꽃다지 식구들은 소긍로 '우리 감독이 율동도 되네~' ㅎㅎ 멋졌었지요. 둘째날도 잔뜩 감독을 율동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불발... 이번 봄 콘서트에서도 감독의 율동?을 보고 싶군요.

 

정윤경의 생애 첫콘서트를 함께 한 연주자들. 드럼의 장석원, 베이스의 박우진, 일렉기타의 고명원... 유정고밴드를 함께 했던 동료들이지요. 거기에 건반의 이지은까지 합세... 막강 연주팀을 구성했습니다.
콘서트 말미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게스트... '바위처럼'의 유인혁. 참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서 노래하고 연주하고... '유정고밴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었겠지요.

 

 

동갑내기 친구... 이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함께 한 무대. 반갑기도 하고 찡하기도 하고... 연습을 위해 부산에서 상경하는 고생을 마다하지않았던 유인혁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이 행복한 표정을 4월 20일에 다시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되는 콘서트입니다.

게다가 평소 좋아하던 가수 '시와'님도 같이 본다니...

두 번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 놓치지마시고 지금 당장 재빨리 예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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