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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는/꽃다지소개

꽃다지 소개

  • ‘희망의 노래 꽃다지’는 88년 말에 만들어져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꾸준히 노동가요를 창작 보급해온 ‘노동자 노래단’과 ‘삶의 노래 예울림’이 92년 3월 1일 통합하여 창립한 노동가요그룹입니다.

    20년간 18장의 음반을 제작, 발매 하였고 노래판굿 꽃다지, 민예총 연합공연 '자, 우리 손을 잡자',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등의 많은 연합공연과 전노협, 민주노총 음반제작 등에서 민중가요 진영의 중심역할을 해왔습니다.


    민중가요의 종갓집(평론가 이영미)이라 불리는 꽃다지는

    <바위처럼> <민들레처럼> <전화카드 한 장>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세상을 바꾸자> <반격> <주문> <노래의 꿈> <이 길의 전부>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적 시도와 부침 없는 활동으로  매시기 민중음악의 흐름을 주도해왔습니다.

  • 현재 대표 & 음악감독 정윤경, 가수 정혜윤, 기획자 민정연이 팀웍을 이루고 있습니다.


  • <꽃다지 공식 메일> hopesong3580@hanmail.net 
  • <꽃다지 문의> 기획자 민정연 010_4190_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