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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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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지공연실황_200807클럽로이_Fighter < 2008년 7월 클럽로이에서의 공연 실황 _ Fighter > Fighter 조성일 작사, 작곡 새날이 시작되는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우린 싸워야 하네 지난밤도 어느 이름 모를 거리에서 죽도록 맞고 터져 돌아와 잠이 들었지 아~ 두려움과 공포 속에 지옥 같은 현실 속에 어른들도 총을 들고 아이들도 총을 들고 멍하니 꼭두각시처럼 죽은 자들의 전쟁터로 걸어가네 멈출 수 없지 살기 위핸 싸워야 하네 아~ 죽도록 싸워야 하지 살아남기 위해 죽도록 싸워야 하지 살아남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판단할 권리란 내게 존재하지 않았어 학교에 들어가도 직장에 들어가도 세상은 침묵 속에서 무릎 꿇라 하지 돈과 돈 속에 나를 죽이고 돈과 돈 속에 내 꿈을 죽이고 태어나 죽을 때까지 미친 듯이 싸우다 장렬히 전사 하..
공연실황_여의도 콘서트_우리나라& 꽃다지와 우리나라 꽃다지에 이어진 우리나라의 첫 곡은 <멋지게> 꽃다지 공연에서도 연주가 계속 삐걱거려서 무대에 어떤 위급상황이 있나보다 하고 있었는 데 건반 쪽에 결정적 문제가 계속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꽃다지에 비해 우리나라는 건반의 비중이 큰데.. 주봉희 님의 글에 가락을 붙힌 <노란 봉투> 참 오랫만에 들어본 노래였습니다. 여전히 뒤에서는 건반 수리 중;; 완전히 새롭게 편곡한 노래여서 다음에 한 번 더 듣고 싶네요 고생 많았어.. 우리나라 그리고 <다시 광화문에서> 방송에서 <광화문연가>라고 잘못 소개하는 바람에 그렇게 알고 계신 분들이 많더군요. 두 팀이 모였을 때만 부를 수 있는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 그리고 휘날레 곡은 <착한 사람들에게>
꽃다지공연실황_2009여의도콘서트 여의도 콘서트 '힘내라 민주주의' 이렇게 시민들과 함께 하는 콘서트는 민주노총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듯 합니다. 일방적으로 주장하기 보다는 스스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소통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여의도 콘서트 처럼 규모가 크지 않아도 자주 시민들과 격의 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많아지길 바랍니다. mb정권의 실정을 담은 영상에 이어진 꽃다지의 공연입니다. 첫 곡은 Hey, Mr. Lee입니다. 두번째 곡은 '노래의 꿈' 앗 관객석에 꽃사람 몇몇의 얼굴이 보이는군요.. 인증짤 확인^^ 마지막 곡 '주문' '우리에게서 광장을 뺏지 말라'는 조성일의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음향쪽과 뭔가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지 않았다는 것. 여러 밴드가 한 무대에 설 때.. 모든..
꽃다지공연실황_200807클럽로이_Hey, Mr. Lee 2008년 7월 홍대앞 클럽 로이에서 처음 발표했던 입니다.
꽃다지&우리나라 합동콘서트 실황01_20090609 꽃다지와 우리나라 부산 콘서트 실황 첫번째입니다. 디첼라 최초의 공연촬영이라 마구잡이로 흔들립니다. 양해바랍니다. 다음엔 더 잘 찍겠지요. 실제 공연은 영상에 담긴 것보다 훨씬 멋졌는데 가수와 연주자들에게 미안하군요;; 쏘리~ 전체 공연은 총 4부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부 전체 합창 2부 꽃다지 초대손님 정윤경 음악감독 3부 우리나라 4부 전체 합창 이 영상은 1부에 해당되는 공연의 일부입니다. 나머지 영상 계속 기대해주세요.. (꽃다지 공연할 때 화려한 카메라워킹을 자랑하며 찍은지라 사용가능할런지 장담은 못하지만요;;)
꽃다지공연실황_200810클럽프리버드_브레멘음악대 <브레멘 음악대 _ 고희균 글, 가락> 2008년 10월 10일~11일에 클럽 프리버드에서 있었던 콘서트에서 처음 발표하였다. 인하대 노래패 '출정' 출신들이 사회 생활을 하며 만든 밴드 '고베인밴드'에서 노래하는 고희균이 만들고 부른 노래입니다. 고베인 밴드 공연에서 듣고 음악감독이 요청하여 꽃다지가 부르게 되었습니다. <악보에 커서 대시고 왼쪽 마우스 클릭하시면 아주 크게 악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꽃다지공연실황_ 200810클럽프리버드_난 바다야
꽃다지공연실황_노래의 꿈_090213_성미산_어쿠스틱버전 성미산 마을극장 개관기념 공연 실황 중에서 앵콜로 부른 <노래의 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