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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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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실황] 참연연대 노래패 '참좋다' _ 사노라면 2006년 꽃다지 최초의 클럽 공연.. 홍대앞 프리버드에서 있었습니다. 오프닝으로 두 노래패가 출연하셨죠.. 꽃다지 후원회 '꽃사람'내 노래소모임인 '노래씨앗'과 참여연대 회원들의 노래패인 '참좋다' '참좋다' 분들이 부른 '사노라면' 소개합니다..^^
꽃다지공연실황_너를 기다렸다_200612클럽타 <너를 기다렸다> _ 송경동 시 _ 조성일 곡 2006년 12월 클럽타에서 발표했던 노래. 송경동 시인의 시집 <꿀잠>에 수록된 '자유여! 라고 난 이제 부르지 않으리'를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2006년 송년 콘서트에서 부른 이후 한 번도 부르지 않았네요.. 언젠가 다시.. 원래의 시를 그대로 소개합니다.. ************************************************ 자유여! 라고 난 이제 부르지 않으리 시 : 송경동 허기져 식판 들고 동그랑땡처럼 줄 서서 너를 기다렸다 몇 번을 더 밟으면 네가 오나 늦은 밤 프레스를 밟으며 기다렸고 몇 번을 더 돌아야 네가 오나 컨베이어벨트 끄트머리 앉아 졸면서 너를 기다렸다 그래도 넌 오지 않았다 온다는 소식도 없었다 그래서 다시 또 보따리..
꽃다지가 댄스 가수였던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무려 7년전, 그러니까 2003년 5월 꽃다지 봄콘서트 "꽃은 피고..."의 사진을 강은주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실성한 사람처럼 웃다가.. 잠시 먹먹해지다 그러고 있습니다. 나름 댄스 가수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돈세상' 부르는 장면인데 이유미 선생님에게 춤을 사사 받아서 거창한 퍼포먼스까지 곁들였었죠. 기회 닿으면 동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장면도 '돈세상'의 한 장면입니다.. 2003년에 꽃다지 기획자가 4명이었습니다. 매니저랑 대표만 있다가 큰 포부를 안고 2명을 1월에 더 뽑았었죠. 그래서.. 새로운 기획자들 자랑하려고 드물게 기획자들이 무대에 섰던 기억이 납니다. 심지어는 노래도 했었습니다. 신곡 '그래 사랑은' 을 기획자들이 부르고 가수들..
꽃다지공연_진주_200810클럽프리버드 <2008. 10. 11. 오후 7시 공연실황/촬영 및 편집 스튜디오 우닭> 진주 유인혁 글, 가락 가슴이 아파와 상처를 생각해요 깊이 박힌 가시와 그 아픔을 느껴요 숱한 밤 깨어 홀로인 날 많았죠 이 눈물로 감싸면 진주가 되나요 고개를 떨군 채 힘없이 걷는 그대 상처가 있나요 아픔을 느끼나요 나처럼 뒤척이며 눈물로 감싸나요 괜찮아요 세상은 바다 우린 상처 입고 그 아픔으로 진주를 키우죠 누구나 가슴에 영롱한 진주를 키우죠 ***************************************************************** 99년 11월 노동자대회 전야제 때 발매된 꽃다지 3집 타이틀 곡이다. 음반에서는 공장 기계 소리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드럼 루프가 인상적이다. 드럼 루프와 어쿠스틱 기..
꽃사람데이 - 노래씨앗 공연실황 <공연 전 복도에서 연습 중인 씨앗들> 즐거운 하루, 늘 그 날처럼만... 즐겁게, 상큼하게 혹은 싱싱하게(?) 살아보아요~~오 그날! 즐거웠드랬습니다. 님하~ 가열찬 리플! 기대합니다.
꽃다지공연실황_돈세상_200807클럽로이 2008년 7월 꽃다지 콘서트 " Over the Rainbow" 중에서 돈세상 이태수 작사, 작곡
꽃다지공연_무지개_200807클럽로이 2008년 7월 클럽로이에서의 공연실황입니다. 무지개 조성일 작사, 작곡 콘서트 웹자보랍니다. 무지개를 일러스트로 그리려고 하루 종일 씨름하다 결국 실패하고 손으로 그린 후 스캔 받는 원시적인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던 비루한 솜씨에 한탄하던 기억이..;; 당시, 5월에 일본 오끼나와 공연 다녀오고 촛불 들고 시청에 가고.. 하다보니 공연준비기간이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었지요.. 신곡과 완전 재해석한 기존 곡들의 비중이 높아서 가수들이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나름 완성도있게 표현되었던 공연으로 기억합니다. 당신의 기억에는 어떻게 남아있는지요?
꽃다지공연실황_200807클럽로이_길 위에서 길 위에서 조성일 작사,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