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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실황/2012년공연실황

사진으로 보는 꽃다지 콘서트 _ 박승화 기자

7월 5일, 6일 양일간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 꽃다지 콘서트.
한겨레 21의 박승화 기자께서 첫 날 공연을 함께 하며 기록해주셨습니다.
  

공연장에서 여러분을 맞이하고 있는 H-20000 프로젝트 차량입니다. 아직 이름이 없어요. 무심코 지나는 사람들은 저 차를 만든 이들의 염원을 알까요? 노래로 다가가 알리고 싶네요.

리허설 장면입니다. 리허설도 본 공연과 마찬가지... 어떤 면에서는 본 공연보다 치열하고 긴장된 순간이기도 합니다.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로 1부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싸우는 노동자들의 심정을 담은 홍소영의 자작곡 '보이지 않는 벽'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 공연에선 어떤 노래를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콘서트 준비하랴 조성일 음반 프러듀싱하랴 눈코 뜰새없었던 정윤경 감독.

 

정혜윤은 이번 공연에서 자작곡인 '하루', '바람이 불어와' 두 곡을 발표했습니다. 역시나 가사의 밀도가 꽤 높습니다.

 

 

 함께 한 여러분 고맙습니다.